고객후기


작성자 이경민(urchin1004) 시간 2018-04-14 18:12:01 조회수 2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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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 뱃속에서 나온지 벌써 두달이 지나가고있네~

흥을 주체하지 못하는 신나는 누나와 함께 있느라 낮에는 잠을 거의 자지도 못하지만 그래도 순한 편에 속하는 아이란걸 아는지라 엄마는 나름 편하게 지내고 있는것 같아~

이제 부쩍 옹알이도 하고 눈더 마주치고 뒤집으려도 용도 쓰고...

첫째 키운지가 좀 되서 지금 모든게 새로워

지금처럼 앞으로도 누나와 함께 잘 지냈으면 좋겠어

사랑해 시우야~